1. 믿을만한 리뷰어의 서평: 남의 말을 잘 안 듣는 편이지만, 한번 내 편이다 싶으면 아무 이유없이 믿게 된다는 저엄~~
2. 수상 경력: 고수와 하수가 공존하는 서평의 세계에서 -가끔 속는 경우도 있지만- 그래도 믿을 만한 길잡이라는 저엄~~
3. 만듦새: 으음... 이건 구매한 책의 내용이 기대에 못 미쳤을 경우에 대비한 일종의 안전장치이기도 한데 뭐, 일단
책이 이쁘면 읽고 싶어진다는 저엄~~. (그러고보니, 서양요리가 밋밋한 흰 접시 위에 그리고 우리 요리는 다양한 그릇에 담겨지는
거, 이거 출판이랑 많이 비슷하구나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