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, 19 June 2011

고백(告白) - 미나토 가나에

전부터 벼르던 책인데 간만에 짬이 생겨 서점 한 귀퉁이에 쪼그리고 앉은 채로 그 자리에서 끝을 봤습니다.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읽었더라면 더 깊이 빠져들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충분히 좋은 책이었습니다. 여운이 좀 갈 것 같습니다.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추리소설 목록에 한 권이 더 올라가게 되는군요. 행복합니다.

No comments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