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DIOS MY LOVELY
Wednesday, 3 August 2011
[마지막 형사 - 피터 러브시] 중에서...
"사랑이라는 게 존재하는 걸까요, 아니면 우리 모두가 착각 속에 빠져 사는 걸까요? 사랑은 노랫말을 쓰는 사람이나 작가들이 만들어낸 무지개에 불과한 걸까요? 욕구는 이해할 수 있어요. 경탄하고 존경하는 것도요. 그런데 사랑은 그런 것들과는 다른 거죠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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