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, 29 January 2012

내가 뽑은 2011년 최고의 추리소설

1. <총과 초콜릿 / 오즈 이치 > - 감히, 해리포터 4권 <불의 잔>보다 더 나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.
2. <괴도 그리핀, 위기일발 / 노리즈키 린타로> - 멀미약이 무소용인 좌충우돌 롤러 코스터.
3. <셜록 홈즈 - 실크 하우스의 비밀 / 앤터니 호로비츠> - 그가 탁월한 이야기꾼이라는 건 'Alex Rider'시리즈를 통해 이미 알고 있었고, 책을 펼치기도 전에 기대치는 벌써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. 결과는 대만족. 우리글로 읽으면서 체험한 놀라운 속도감은 보너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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