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, 29 September 2013

흑사의 섬, 오노 후유미

어느 시대라도 통제는 문화적인 황폐를 부른다. 통합 과정에서 잃어버린 제사, 뿔뿔이 흩어져 사라진 전승은 이미 되돌릴 방도가 없다.
-흑사의 섬, 오노 후유미-

No comments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