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DIOS MY LOVELY
Sunday, 12 February 2012
황금가지의 <대실 해밋 전집>을 보며...
같은 출판사에서 이전에 나왔던 전집들을 생각한다. 그럴리가 절대로 없겠지만, 만약에라도 '아가사 크리스티'의 책들이 이번 '해밋' 전집과 같은 판본에 비슷한 디자인으로 나온다면 난 일주일에 한번 꼴로 하는 설렁탕 외식값을 줄여서라도 구매할 의사가 있다.
No comments:
Post a Comment
Newer Post
Older Post
Home
Subscribe to:
Post Comments (Atom)
No comments:
Post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