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nday, 15 July 2013

망량의 상자 - 교고쿠 나츠히코

"...에노키즈 씨, 기업이라는 것은 이미 개인의 의지로 마음 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. 법인에는 법인격이라 는 인격이 있습니다. 아무리 창시자라고는 해도 그렇게 제 멋대로 행동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."

- 교고쿠 나츠히코 <망량의 상자>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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