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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15 July 2013
궁극의 아이 - 장용민
'보르지아 가문이 권력을 잡고 있던 삼십 년간 이탈리아에서는 전쟁과 테러, 살인, 유혈 사태가 끊이지 않았지만, 그들은 미켈란젤로,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르네상스를 창조했다. 반면, 스위스 사람들은 끈끈한 동포애로 뭉쳐 오백 년 동안 민주주의와 평화를 누렸다. 그런데 그들은 과연 무엇을 만들었는가? 뻐꾸기 시계다.'
'궁극의 아이 - 장용민' 중에서... 영화 '제 3의 사나이'중 해리 라임의 대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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